고객의 소리  치유한방병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고객의 소리

칭찬합니다..

치유병을 제 어머님이 다니신지 1년. 넘고 몇달이 흘렀네요.

다니면서 하시는 말씀이 참 친절하고 참 한 아가씨가 있다고 합니다..갈때마다 친절하게 웃고 설명도 잘해주고 해서 참좋다고 2층에서 근무하시고 그분성함이  다른어떤분이 다지 라고 부르는걸 들으셨대요. 근데 요즘 얼굴을 볼수가 없고 다른곳으로 배치되서 아쉽다고 하시네요.그분이 참 인상이 좋으셨데요..뭐든 물어보면 잘 대답도 해주고..해서.다시 오시면 안되나 하는마음이시라고요! 칭찬하고 싶으시대요

그리고 림프치료에서는 두분샘중 젊은샘이 있는데 야물딱지게 잘해주신다고..시간낭비없이 돈아깝지 않게 잘해주신다고 하네요..나이많은샘도 잘하신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한번도 받아본적은 없으시대요..젊은 선생님이 잘해주셔서..칭찬하고싶으시대요

그리고 물리치료실에가면 전에는 식사시간촉박하믄 안해주고 했는데 요즘은 잘해주신다고..여러명 간호사님들이. 내집처럼 편안하게 해주신다고. 물리치료실 간호사님들 다 칭찬하고. 싶으시대요


그리고 식당에 가면 젤 오래된 조리사선생님이신듯 하대요

좀 통통하시고 눈이 똥글하고 예쁘고 나이도 제법있으시고 암튼 젤 우두머리격이신듯  하다고 가면 뭐라도 챙겨주려고 하시는맘이 넘 고맙고 감사 하다고 칭찬하고 싶으셔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런직원들은. 상좀 꼭 주시라고 하네요...

P.s성함을 정확히 몰라서...요

가슴에 이름표 하나씩 달고 다니시면 이름으로 칭찬하고 싶은데....이름표가 없으시대요..

이름표좀 만들어 주십사 하십니다.